AI AUTOMATION SCHOOL
코딩 몰라도
자동화는 직접 만든다.
터미널에서 AI를 부리는 법을 배웁니다.
4주 후,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들 수 있습니다.
WHO
이런 분이라면
ChatGPT는 매일 쓴다.
프롬프트는 잘 씁니다.
그런데 파일 100개 정리는 결국 손으로 합니다.
채팅창 밖에서는 AI가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자동화하고 싶은데 코딩은 못 한다.
반복 작업이 많습니다.
자동화하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는 건 압니다.
그런데 코딩을 모르니까 시작을 못 합니다.
Claude 써봤는데 뭔 소린지 모르겠다.
AI가 좋다길래 써봤습니다.
프로젝트? 터미널? 깃?
용어부터 막혀서 포기했습니다.
혼자 다 해야 한다.
1인 기업이든, 작은 팀이든.
마케팅, 콘텐츠, 데이터 처리까지 전부 내 몫입니다.
사람을 쓸 수 없으니 시스템을 만들어야 합니다.
OUTCOME
4주 후, 이런 걸 직접 합니다.
파일 1,000개를 한 줄로 분류한다.
폴더에 쌓인 파일을 날짜별, 유형별로 정리합니다.
마우스 클릭 없이, 명령어 한 줄로 끝납니다.
매주 하던 보고서를 자동으로 만든다.
데이터 수집, 정리, 포맷팅까지.
매주 2시간 걸리던 일이 1분으로 줄어듭니다.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만든다.
반복 작업을 찾고, 스킬로 묶고, 시스템으로 조립합니다.
한마디로 실행하면 AI가 알아서 처리합니다.
코드 한 줄 안 짰다. AI가 다 짰다.
코딩을 직접 배우는 게 아닙니다.
AI에게 시키는 법을 배웁니다.
도구가 바뀌어도 방법은 같습니다.
DIFFERENCE
다른 AI 교육과
확실히 다릅니다.
프롬프트를 가르치지 않습니다.
스펙을 가르칩니다.
대부분의 AI 교육은 프롬프트를 잘 쓰는 법을 가르칩니다. 처음에는 됩니다. 뭔가 만들어집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무너집니다. 이 부분을 고치면 저 부분이 망가집니다. 뭘 요청해야 할지조차 모르게 됩니다.
이 과정은 다릅니다. 뭘 만들지 먼저 정의합니다. "맞다"의 기준을 세웁니다. AI는 그 기준에 맞춰 일합니다. 기준이 있으니까 결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에게 시키기만 하는 게 아닙니다.
검증하는 법을 배웁니다.
AI가 만든 결과가 맞는지 눈으로 확인하면 한계가 있습니다. 파일 10개면 가능합니다. 100개면 어렵습니다. AI가 빠를수록 확인할 게 늘어납니다.
이 과정에서는 검증 기준을 먼저 정의하는 법을 배웁니다. 기준이 있으면 결과를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되면 되는 거고, 안 되면 안 되는 겁니다. 모호함이 없습니다.
CURRICULUM
4주 과정
매주 토요일, 4시간씩.
매주 할 수 있는 게 늘어납니다.
함수로 쓰다
터미널을 열고, AI를 명령어처럼 부릅니다. 파일을 읽고, 요약하고, 변환합니다. 채팅창이 아니라 내 컴퓨터에서 AI가 일합니다.
파이프라인 만들기
한 번에 한 가지가 아니라, 여러 단계를 연결합니다. 데이터를 가져오고, 가공하고, 결과를 저장하는 흐름을 만듭니다. 반복 작업이 자동화 시스템이 됩니다.
감독으로 쓰다
"잘 만들어줘" 대신 완료 기준을 먼저 정의합니다. AI에게 기준을 주고, 결과를 기준에 대고 검증합니다. 계획하고, 실행하고, 점검하고, 개선하는 사이클을 돌립니다.
운영체제로 쓰다 + 졸업
지침, 스킬, 프로젝트 관리를 하나로 엮어 나만의 시스템을 만듭니다. 자기 업무의 반복을 찾고, 자동화할 것을 고르고, 시스템으로 조립합니다. 졸업 발표 후에도 혼자서 계속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
DETAILS
안내
일정 및 준비 사항
- 기간
- 4주 (매주 토요일)
- 날짜
- 3월 7일, 14일, 21일, 28일
- 시간
-
오전 10:00 ~ 오후 3:00
(점심 1시간 포함) - 장소
- 강남역 근처 (개별 안내)
- 정원
- 선착순 20명
- 준비물
- 노트북 (Windows/Mac)
- 필수
- Claude Pro 또는 ChatGPT Plus 이상
비용
66만 원
얼리버드 (부가세 포함)
정가 88만 원
- 포함 사항
-
• 16시간 오프라인 수업
• 주중 디스코드 Q&A
• 수료증 발급 - 결제
- 카드 (할부 가능)
- 환불
- 개강 7일 전까지 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