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랩 멘토링

혼자 기술을 결정해야 하는 개발자를 위한 3개월 프로그램입니다.

언젠가부터, 주변에 물어볼 사람이 없어집니다.
팀에서 가장 경험이 많은 사람이 되었거나,
작은 회사에서 기술을 혼자 책임지고 있거나,
스타트업에서 모든 결정을 스스로 내려야 하는 자리에 서 있기 때문입니다.

AI는 코드를 써 줍니다.
하지만 무엇을 만들지, 어디까지 맡길지, 어떤 설계가 맞는지는 여전히 사람의 판단입니다.

달랩 멘토링은 바로 그 판단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현재 모집

달랩 멘토링 3기 — 2026년 7월 시작

  • 정원: 12명
  • 비용: 180만 원
  • 자리가 차면 마감

이런 분께

  • 팀에서 가장 경험이 많아 더는 물어볼 사람이 없는 분
  • 작은 회사·스타트업에서 기술을 혼자 책임지는 분
  • AI 시대에 개발자로 계속 성장하고 싶은 분

개발 입문이나 취업 준비가 목적이라면 이 프로그램과는 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