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5일 · 아샬
AI 자동화 스쿨 2기 모집 — AI는 매일 쓰는데 왜 일은 그대로일까
오늘도 ChatGPT를 열었습니다. 뭔가를 물어보고, 복사하고, 붙여넣고, 고칩니다. 그리고 내일 또 같은 일을 합니다.
채팅으로 AI를 쓰면 각각의 일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AI 자동화 스쿨 1기에 코딩 경험이 전혀 없는 수강생이 있었습니다. AI로 통계분석을 시도했지만 AI가 계속 맥락을 벗어났습니다. 엉뚱한 결과가 나왔습니다.
4주가 끝날 무렵, 대규모 데이터에 여러 추론 방식을 조합한 분석을 돌리는 시스템을 완성하고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존에 족히 한 달은 걸릴 작업이 하루에도 가능하네요.”
한 달짜리라서 시작도 안 했던 일이, 이제 할 수 있는 일이 됩니다.
파일에 기록하면서 작업하면 AI가 이어서 작업합니다.1 어제 어디까지 했는지, 무엇을 결정했는지가 남아 있습니다. 일관성은 파일에서 나옵니다.
AI가 도구를 직접 씁니다. 채팅창 AI는 대화만 합니다. 터미널 AI는 파일을 읽고, 스크립트를 실행하고, 브라우저를 엽니다. 그 도구를 더 낫게 고칩니다. 고친 도구로 더 큰 일을 합니다.
인류가 도구를 만들고, 그 도구로 더 좋은 도구를 만들면서 할 수 있는 일의 규모가 폭발적으로 커진 것처럼. 이 사이클이 이제 개인 수준에서 가능해집니다.
코드를 한 줄도 쓰지 않았습니다.2 파일에 기록하면서, AI가 도구를 직접 쓰게 했을 뿐입니다.
4주 동안 이 방법을 자기 업무에 맞게 직접 만들어봅니다.3 빠르게 하는 것을 넘어서, 못 했던 일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직접 보고 판단하고 싶다면, 4/11(토) 14:00에 무료 웨비나에서 실제로 보여드립니다.